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관장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어떻게 살 것인가》 – 지도자의 태도를 다시 세우는 인생 수업 태권도장을 운영하다 보면, 우리는 매일 선택의 순간에 놓입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힘든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버틸 것인가, 성공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 이 질문에 따뜻하면서도 명확한 답을 주는 책이 바로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1️⃣ “잘 사는 법”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법” 이 책은 돈을 버는 기술이나 성공 전략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좋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까?” 사이토 히토리는 ✔ 남을 탓하지 않는 태도 ✔ 감사하는 습관 ✔ 밝은 말과 표정 ✔ 작은 친절의 힘을 통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합니다. 이는 곧, 좋은 지도자의 기본 자세이기도 합니다. 2️⃣ 관장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① 말이 아이의 인생을 만든다책에서는 “말에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관장의 한마디는 아이에게 평생 기억이 됩니다. ✔ “넌 할 수 있어.” ✔ “괜찮아, 다시 하면 돼.” ✔ “너를 믿는다.” 이 말들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웁니다. ② 어려울수록 ‘마음의 온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무도를 업으로 지도하는 풀타임 직업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의 많은 체육 및 무술지도자들을 만나보면 몇가지로 형태로 분류를 할 수 있다. 선수같이 가르치고 희열을 느끼고, 모든 제자들을 그와 같이 지도하려는 지도자(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지도자의 성향이기 때문이다.) 오직 교육 및 지도에는 관심없으며 오직 많은 수련생들이면 된다는 지도자등이다. 또한 그 중간 형태로 양쪽의 좋은 부분들 혹은 나쁜 부분들만 무책임하게 지도하는 지도자들도 역시 있을 수 있다. 다만 학교기관이나 어느 단체서 엘리트 지도를 지도하는 지도자들은 약간 다를 수 있는 이야기다. 지금 이 글에선 그런 학교기관 및 단체서 지도하는 전국을 돌면서 대회 차가하고 경기를 업으로 하고 지도하는 지도자들보단 사설장소에서 일반 생활체육 및 태권도 수련하는 보편적인 의미에서 제자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분들이야말로 바로 큰 지원이나 없이 아이들을 지도하고 사회나가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일반 민초관장님들말이다. 과연 성공하는 도장은 어떤 것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관원수가 많은 도장? 아이들의 각종대회에서의 입상실력이 이 과연 그런 도장들인가? 아님 모두 다 해당되는 도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