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에 위치한 열정태권도장(관장 김선일)이 올바른 가치관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철학과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열정태권도장의 가장 큰 특징은 도장 슬로건인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행동하자”라는 문장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육 전반에 녹아 있다는 점이다. 김선일 관장은 안산시·수원시 태권도 시범단, 나사렛대학교 시범단, 세계태권도선교회 코치 등 국내외 다양한 시범 경험을 가진 지도자로, 대형 도장에서 약 6~7년간 사범 생활을 거친 뒤 군포와 수원에서 지도 관장 경험을 쌓았다. 이후 “트렌디하면서도 교육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태권도장”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능곡동에 열정태권도장을 개원했다. 현재 열정태권도장은 지도진 4명(남 2·여 2), 유아체육 전문강사 1명, 운전기사 2명 등 총 7명의 전문 인력이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한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줄넘기부터 유아체육까지, 균형 잡힌 대표 프로그램 열정태권도장은 슈퍼점프 줄넘기 가맹 도장으로, 지도진 모두 줄넘기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주 2회 정규 줄넘기 수업을 운영하
▲왼쪽 나민수 대표 , 오른쪽 광주시태권도협회 윤웅철회장님 기본기와 인성 중심 지도, 태권도 교육의 본질을 지키다 광주광역시에서 활동 중인 뮤직태권도 나민수 관장이 기본기와 인성 교육을 중심으로 한 태권도 지도 방식을 통해 아동·청소년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 뮤직태권도는 태권도 기술 습득뿐 아니라 예절 교육과 생활 태도 지도를 함께 병행하며, 수련생들이 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절제와 책임감을 익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수련 과정에서 인사 예절, 단체 생활 규칙, 협동심을 강조하며 태권도를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 같은 지도 방식은 각종 태권도 대회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수련생들은 지역 및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실력을 쌓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는 경험을 반복적으로 체득하고 있다. 특히 단체 퍼포먼스와 무대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아이들은 또래와의 협력, 약속을 지키는 태도, 공동체 의식을 몸으로 배우고 있다. 지도진은 결과보다 준비 과정과 훈련 태도를 중시하며, 인사 예절과 기본 생활 습관 지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선수·품새단 운영으로 전문성 강화 광주 뮤직태권도는 일반 수련 과정
더스페셜 태권도 대구점 이응협 관장, 인성 중심 교육으로 지역 사회에 울림 대구 북구에 자리한 더스페셜 태권도 대구점에서는 매일같이 아이들의 힘찬 기합 소리와 함께 진지한 교육의 현장이 펼쳐진다. 이곳은 단순히 발차기와 품새를 익히는 태권도장이 아니다. 태권도를 매개로 ‘사람을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더스페셜 태권도 대구점을 이끄는 이응협 관장은 태권도를 통해 신체적 성장과 더불어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정심(바른 마음), 정언(바른 말), 정행(바른 행동)’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지도 철학의 중심에 두고 수련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는 태권도를 단순한 무술이나 스포츠가 아닌, 삶의 태도를 배우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이 관장의 태권도 인생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비롯됐다. 체구가 작고 잔병치레가 잦았던 그는 신체적 열세와 더불어 심리적으로도 위축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처음 태권도를 접하게 되었고, 꾸준한 수련을 통해 몸이 단단해지는 것뿐 아니라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변화를 경험했다. 태권도를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취감은 그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이후 그는 자연스럽게 지
“조금 느려도 괜찮다”… 아이의 속도를 존중하는 조대원태권도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조대원태권도장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교육 중심 태권도장으로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0년 5월 문을 연 조대원태권도장은 단기간의 성과나 경쟁을 앞세우기보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성장을 존중하는 지도 철학으로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조대원태권도장은 ‘조금은 느리더라도 도전과 꾸준함으로, 눈치 보지 않고 바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바라는 조대원 관장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 태권도는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닌, 아이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태권도는 기술보다 기억이 남아야 합니다”조대원 관장은 어린 시절 직접 태권도를 수련하며 느꼈던 즐거움과 긍정적인 경험을 도장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그는 “아이들에게 태권도가 힘들고 버거운 시간이 아니라, 성장 과정 속에서 따뜻하게 기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며 “그 기억이 결국 아이들의 자신감과 삶의 태도를 만들어간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철학은 수련 현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개관 20주년 세종태권도…두 세대가 만든 신창동 ‘명문 도장’의 품격 광주 광산구 신창동 세종태권도장이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2005년 첫 문을 연 이래 세종태권도는 지역 청소년들의 신체 발달과 인성 함양을 책임지는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두 세대에 걸친 ‘명문 도장’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도장 내부는 지역 내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와 시설을 자랑한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최첨단 운동 장비,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이 갖춰진 공간에는 유치부부터 고등부, 시범단·선수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련생들이 활기찬 기합을 울리며 운동에 매진한다. 지도진은 매일 정기 회의를 통해 부별 교육 내용을 점검하며, 세부 지도법까지 실습·검토하는 등 정교한 교육 체계를 유지한다. 젊은 지도력으로 도장을 이끄는 노태헌 관장…“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시키는 교육” 세종태권도의 주축에는 젊고 역동적인 지도력을 갖춘 노태헌 관장이 있다.유치원 시절부터 태권도를 시작한 그는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고,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시범단과 품새선수단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공고히 했다. 노 관장은 직접 시범을 곁들인 실기 지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
“놀지 않습니다… 기본기에 집중합니다” 전주 ‘용인대 스타 태권도장’, 실력과 신뢰로 자리매김 전북 전주시의 한 태권도장이 ‘기본기 중심 교육’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놀이형 프로그램이 확산되는 요즘, 품새·겨루기 등 태권도의 본질에 집중하며 전라북도 소년체전 및 전주시 대표 선수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어서다. 해당 도장은 ‘진짜 운동을 가르치는 곳’이라는 평가와 함께 지역 내 경쟁력을 갖춘 도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 선수 출신 지도자가 이끄는 도장… “지도는 지금도 현재진행형” 도장에서는 오후 내내 겨루기 선수단의 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다. 지도를 맡은 사람은 김봉철 관장. 김 관장은 초등학생 시절 친구의 소개로 태권도를 시작한 뒤 자연스럽게 선수의 길로 진학했다. 대학에서는 지도자가 되기로 결심했지만, 졸업 후 바로 사범 활동에 뛰어들지는 않았다. “너무 일찍 사범 일을 시작하면 금방 지치지는 않을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생각은 바뀌었다. “아이들과 함께 뛰고 가르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잘 맞았습니다. 적성을 찾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는 선수단을 지도하며 “아이들이 시합에서 우승할 때마다 선수보
광주 북구 MTA민족태권도장,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허브로 자리매김 광주 북구 문흥동에 위치한 MTA민족태권도장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중·고등부, 성인부, 그리고 어르신 실버태권도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태권도 교육을 제공하며, ‘열린 도장’이라는 운영 철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특성에 맞춘 교육…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한다”도장 유아반은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 속에서 기초체력·균형감각·집중력 등을 자연스럽게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사진 속 밝은 표정의 유아 수련생들이 인사 예절을 배우는 모습은 초기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 초등·청소년반은 품새·겨루기·릴레이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정신·자신감·협동심을 키운다. 활기차게 달리기 훈련을 하는 초등부 학생들의 모습에서 도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성인부는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성인 수련생들과 지도진의 단체 세미나 모습은 전문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대문구 연희동에는 오랜 시간 지역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책임져 온 특별한 교육공간이 있다. 바로 윤용현 관장이 운영하는 MTA태권도다. 현재의 상호는 MTA지만, 그 역사는 깊다. 이전 상호인 라이온스태권도는 약 20년 동안 한 자리에서 도장을 운영했고, 이후 윤 관장이 3대째 바통을 이어받아 MTA태권도로 리브랜딩하여 지금까지 19년 동안 도장을 이어오고 있다. 윤 관장은 태권도를 단순히 발차기와 동작을 배우는 운동으로 보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하며 바른 품성과 존중의 태도를 배우는 공간, 즉 교육기관으로 바라본다.“태권도는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기술 이전에 마음이 자라야 합니다.” 윤 관장의 교육철학은 늘 이 문장으로 표현된다. MTA태권도의 교육시스템은 매우 체계적이다. 1관과 2관이 분리되어 유치부와 초등부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며, 수업 방식과 훈련 방식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이곳의 시범단은 정상급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태권체조 부문에서 무려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도장의 실력과 교육성과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 또한 놓치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경기도 평택시 신촌5로에 위치한 ‘중앙대 도성태권도(도성호키태권도)’가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신뢰받는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도장은 단순한 체육관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 속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생활형 태권도장으로,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도장을 이끄는 윤성환 관장은 태권도 공인 7단이자 생활스포츠지도자 2급 자격을 보유한 전문 지도자로, 국기원 품새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다수의 유품자 및 선수들을 배출해 왔다. 중앙대학교 체육학과를 전공한 교육 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태권도는 기술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몸과 마음을 함께 다루는 성장 교육”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각 아이의 성향과 발달 속도에 맞춘 세심한 맞춤 지도를 실천하고 있다. 중앙대 도성태권도가 ‘가족 도장’으로 불리는 이유는 운영 방식에서도 드러난다. 관장의 배우자가 직접 차량운행을 담당하며 등·하원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부모들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차량 내 좌석 배치, 승·하차 확인 절차, 이동 중 안전 관리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실제로 학부모 만족도가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해남의 해남동초등학교 뒷문에 위치하고 오성수관장이 운행하고 있는 호키태권도장은 무려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태권 명가로,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따뜻한 분위기와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오성수 관장은 1996년 완도 명사십리에서 첫 지도를 시작해, 1999년 해남에 정착한 뒤 지금까지 30년째 태권도 교육만을 걸어온 베테랑 지도자다. 그는 전라남도 겨루기 심판원, 전라남도 심사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문성과 공정성을 인정받았고, 2024년 박종익 회장 공로패, 2025년 박경환 회장 공로패를 연이어 수상하며 전남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는 해남군 태권도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 가족 경영 도장만의 따뜻함 + 전문성 오관장이 이끄는 도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운영 방식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신뢰 기반 도장’이다. 훈련의 강약 조절, 학부모 소통, 안전지도 등 모든 운영 시스템이 가족처럼 세심하게 설계되어 있다. ■ 교육 프로그램: 모든 연령이 즐기는 ‘놀이 체육 + 태권 MMA’ 이 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