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HADO하도 아레나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체육 프로그램을 직접 현장에서 선보이며, 무도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AR 기반 스포츠 ‘하도(HADO)’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기존 단순 체력 중심의 운동을 넘어 기술·전략·협동이 결합된 미래형 스포츠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실제 도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부터 중·고등부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난이도와 진행 방식을 조정해 전 연령 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체험 현장에는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도우며 전문성과 몰입도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를 경험하며 높은 흥미를 보였고, 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판단력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몸으로 직접 이해하고 반응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직관적으로 AI를 경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호키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BTS의 무대는 공연이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보여주는 신호다”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하나로 모인 BTS의 완전체 공연은 단순한 복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26만 명이 현장에서 무료로 함께하고, 전 세계 190여 개국이 동시에 시청하는 이 장면은 더 이상 ‘콘서트’라는 단어로 설명하기 어렵다. 이것은 하나의 사건이다.그리고 동시에 하나의 질문이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나 인기의 증명이 아니다. 그보다 더 본질적인 것은 연결의 힘이다. 한 나라의 아티스트가 만든 콘텐츠가 국경을 넘어, 언어를 넘어, 세대를 넘어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장면. 이는 단순한 K-POP의 성공이 아니라 콘텐츠가 세계를 움직이는 시대의 선언이다. 교육은 이미 바뀌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교실 안에서 교육을 이야기하지만 세상은 이미 교실 밖에서 배우고 있다. Netflix를 통해 동시에 공유되는 이 공연은 하나의 거대한 ‘글로벌 수업’이다. 문화가 어떻게 전달되는가 메시지가 어떻게 확산되는가 영향력이 어떻게 형성되는가 이 모든 과정이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제 교육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세상과 연결되는 힘을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AI 시대를 맞아 스포츠와 무도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한 협력이 시작됐다. 일본에서 시작된 VR 기반 대회를 운영하는 하도케이루트(대표 최현)와 호키태권도 및 무도비즈니스타임즈(대표 안병철)는 최근 AI 시대에 맞는 스포츠 교육 콘텐츠와 특강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에서 무도 교육과 스포츠 산업이 새로운 기술과 결합해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VR 기술과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해 청소년 교육, 스포츠 체험, 특강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호키태권도 및 무도비즈니스타임즈 대표 안병철과 하도케이루트 대표 최현이 참석해 향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VR 및 AI 기반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무도 지도자 및 체육관 대상 특강 및 세미나 개최 미래형 스포츠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무도 산업 발전을 위한 미디어 협력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호키